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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 / 작성일: 2015.11.25 / 작성자: 잉큐영어 / 조회수: 13587
제목: 잉큐영어 강동구 성내삼성점 스토리 "말하기 대회 휩쓸며 글로벌 인재 키워요!"

 

 "말하기 대회 휩쓸며 글로벌 인재 키워요!"

  잉큐영어 강동구 성내삼성점 스토리

 

영어교육 정책이 변하면서 영어말하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하기를 가르쳐본 경험이 없는 교사들과 영어로 말해본 경험이 없는 학생들은 영어말하기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우왕좌왕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잉큐영어 성내삼성점은 사정이 다릅니다.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영어로 말하는 것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원어민과 똑같은 소리로 말해 사람들이 외국에서 살다온 교포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국내외 영어말하기 대회 휩쓸이

그뿐만이 아닙니다. 각종 영어말하기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휩쓸고 있어 화제입니다. 지난 5월에는 성내삼성점 학생들이 교내영어말하기 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비롯해 금상, 은상을 휩쓰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본지는 'NEAT'시대를 맞아 더욱 활기를 띠고 있는 잉큐영어 성내삼성점(서울 강동구)을 찾아봤습니다.

지하철 강동구청역에 내려서 5분쯤 걸으니 아파트 상가건물에 '잉큐영어'라는 간판이 보입니다. 입구에 들어서기도 전에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다른 영어학원은 아이들은 좀처럼 영어로 말해보는 경우가 없는데 이곳은 확실히 달랐습니다. 영어로 말하는 소리 외에 떠들거나 잡담하는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점도 놀라웠습니다.

얼마전 성내초등학교에서 열린 교내영어말하기대회에 출전한 학생은 모두 15명. 안현준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준원, 최민서 학생이 금상, 조은선 김지수, 고병찬 학생이 은상, 양정모, 안세연, 김규리, 허지민, 이종찬, 이종원, 이요한, 윤해성, 송인영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는 등 출전한 전원이 우승 휩쓸었습니다.

성내삼성점이 말하기 대회에서 우승을 휩쓴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에는 강동구 초등학생영어말하기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해 금상, 음상, 동상을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잉큐영어 프로그램을 접한지 불과 6개월만에 안새빈(당시 성내초3) 학생과 안현준(당시 유치원생) 학생이 전국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최고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성내삼성점에 등록하려고 대기하고 있는 학생들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1:1로 세밀하게 지도해야 하는 잉큐 프로그램의 특성 탓에 더 많은 학생을 받을 수는 없다는 것이 안태수 원장의 설명입니다.

 

"원어민 만나면 말 걸고 싶어요"

"내 소리를 영어로 녹음하고 원어민 소리랑 비교해볼 수 있어서 뭐가 잘못됐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또 선생님이 틀린 부분을 지적해주고 정확하게 소리낼 수 있게 가르쳐 줘서 좋아요."

대상을 수상한 안현준(3학년) 학생은 잉큐영어의 장점으로 정확하게 소리를 교정받을 수 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현준 학생은 잉큐영어로 공부하면서 완벽한 원어민 소리로 바뀌어 원어민들조차 원어민으로 착각할 정도라고 합니다. 현준 학생은 "길을 가다 원어민을 만나면 먼저 다가가 말을 건다"며 "원어민을 보기만 하면 이야기하고 싶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잉큐영어로 공부하면 영어가 쉽고 재미있어요. 계속 영어로 말하는 훈련을 하니까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서 나와요."

조은서(4학년) 어린이는 "이번에 말하기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니까 더 자신감이 생겼다"며 밝게 웃었습니다.

최준원(6학년) 어린이는 "다른 학원에서는 단어나 문법 공부를 해서 머리가 아픈데 이곳에서는 매일 영어말하기를 연습해서 좋다"고 말했습니다.


성공비결 1 잉큐영어 규정학습대로 지도

성내삼성점 안태수 원장은 영어말하기 대회 우승 비결에 대해 "잉큐영어 프로그램 규정 그대로 따라서 가르친 것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잉큐영어 프로그램은 컴퓨터 영어음소훈련과 1:1 보컬트레이닝 지도로 영어소리를 완벽하게 훈련한 후 컴퓨터 쌍방향의사소통 프로그램으로 끊임없이 말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렇게 훈련을 하면 나이와 지식에 상관없이 최단기간내에 영어말하기를 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 원장은 "단어와 문법 공부를 따로 하지 않는 것에 대해 학부모들이 불안해하는 경우가 있다"며 "그러다보니 잉큐영어 본래 취지와는 달리 단어와 문법 공부를 시키는 학습관이 있는데 그렇게 하면 잉큐 프로그램의 장점을 100% 끌어올릴 수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단어와 문법을 잘 안다고 해서 영어 말하기가 되는 것이 아니다"며 "소리훈련과 말하기 훈련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어와 문법이 입에 습관처럼 붙어야만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요즘은 대부분의 학원에서 영어말하기 대비를 광고로 내세우는데 정작 영어말하기 대회에는 소극적인 자세를 보인다"며 "영어말하기대회에 자신있게 나갈 수 있어야 진정한 영어말하기 교육"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성공비결2 잉큐 보컬트레이너의 세심한 지도

성내삼성점이 영어말하기 대회 우승자를 대거 배출차게 된 데에는 지도교사(보컬트레이너)의 노력도 컸습니다. 잉큐영어는 보컬트레이너가 1:1로 학생들의 영어소리를 세밀하게 교정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도교사 소리 선생과 박주희 선생은 "학생들이 틀린 소리를 낼 때 확실하게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소리 선생은 "영어소리의 세밀한 부분까지 교정해줘야 하기 때문에 힘이 들 때도 있지만 아이들의 소리가 달라질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박주희 선생은 "영어말하기를 잘하려면 소리를 터득한 후, 끊임없이 말을 해보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며 "학생들이 힘들어하지 않도록 게임이나 이벤트 같은 것을 마련해 최대한 재미있게 가르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습ㄴ다.

영어말하기 대회를 휩쓸며 글로벌 인재로서의 꿈을 키우는 잉큐영어 성내삼성점 학생들. 우렁찬 영어소리만큼이나 그들의 미래는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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